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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권율, 서현진에 “우리 만나보자” 고백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5:12
2015년 4월 29일 15시 12분
입력
2015-04-29 07:57
2015년 4월 29일 0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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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권율.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서현진에 “우리 만나보자” 고백 ‘달달’
‘식샤를 합시다2’에서 이상우(권율 분)이 백수지(서현진 분)에 사귀자고 했다.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백수지(서현진 분)가 이상우(권율 분)에게 실연당해 만취 후 술주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우(권율 분)는 구대영(윤두준 분)을 통해 백수지의 마음을 전해 듣고 선을 그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백수지는 이상우가 자신의 마음을 알고도 무시했다는 사실에 상처를 받았다.
백수지는 마음을 접기로 결심하고 폭식과 폭음으로 실연의 상처를 달랬다. 백수지는 술에 취한 자신을 데리러 온 이상우(권율 분)를 구대영으로 착각하고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백수지는 “나도 웃기다.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무의식중에 처음부터 잘 안 된다는 걸 나도 알았나보다. 그러니까 그렇게 오랫동안 티 안내려고 애쓰면서 몰래 좋아했지”라며 눈물을 흘려 이상우(권율 분)의 마음을 흔들었다.
뒤늦게 백수지의 진심을 깨달은 이상우는 해장국을 사들고 백수지의 집으로 찾아갔다.
이상우는 당황하는 백수지에게 “어제 저한테 엄청 실수하셨다. 어제 저 막 때리셨다. 그러니까 앞으로 저한테 잘 해주셔야 된다. 사귀면서”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우는 “우리 만나보자”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사진 = tvN ‘식샤를 합시다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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