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박용근 결혼 임박? “아이는 먼저 가져도 상관없다. 쌍둥이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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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10일 14시 31분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채리나 박용근 결혼 임박? “아이는 먼저 가져도 상관없다. 쌍둥이 원해”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38)가 결혼에 대해 언급해 채리나와 연인 LG 트윈스 박용근(32)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 가운데 채리나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채리나는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추석 특집 프로그램 ‘동갑내기’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리나는 임신에 대해 언급하며 “아이는 먼저 가져도 상관없다. 쌍둥이로 낳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채리나는 “쌍둥이를 보면 정말 좋다. 내 척추가 부러져도 상관없다. 쌍둥이를 원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앞서 채리나는 LG 트윈스 선수 박용근과 2013년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 코너에는 채리나가 출연했다.

이날 DJ 홍록기는 채리나에게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냐고”고 질문했다. 채리나는 이에 “부모님께 잘하는 남자여야 한다. 물론 나도 상대 부모님께 잘하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채리나는 이어 “얼른 결혼해 예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채리나는 “연애 주도권은 내가 잡고 있다. 다행히 아직까지 내 애교가 먹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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