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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근황, 덥수룩한 수염+통통해진 얼굴…‘예사롭지 않은 행색에 팬들 깜짝’
동아닷컴
입력
2015-04-09 10:48
2015년 4월 9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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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근황)
노홍철 근황, 덥수룩한 수염+통통해진 얼굴…‘예사롭지 않은 행색에 팬들 깜짝’
노홍철 근황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으며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방송인 노홍철의 근황을 알리는 다양한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홍철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턱 전체를 덮는 덥수룩한 수염을 기른 노홍철이 검은색 모자를 쓴 채 벽에 대고 볼펜으로 무언가를 쓰고 있는 모습에서 부터 빨간 후드티 모자를 쓴 채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는 최근 모습까지 다양하다.
노홀철은 올해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포착됐다고 알려졌으며 이후 포르투갈 리스본 등을 돌며 여행을 한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강남의 거주지 인근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모습이 여러차례 포착 되기도 했다.
최근 ‘무한도전’에서 장동민 식스맨 확정설이 보도되면서 네티즌에 의해 포착된 노홍철의 근황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노홍철은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이후 노홍철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고 자숙 중이다.
(노홍철 근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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