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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CF? “콘돔 바지광고”… 장도연 “여성 청결제 계약 체결” 대세 입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4:20
2015년 4월 8일 14시 20분
입력
2015-04-08 14:19
2015년 4월 8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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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장도연’
‘택시’ 유병재가 콘돔 바지 광고를 찍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유병재와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장도연은 “요즘 대세인데 CF도 들어왔느냐”라는 물음에, “최근 계약이 하나 체결됐다. 내가 해도 되나 싶은 제품이다. 여성청결제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철저하게 준비했다”며 “한 번 씻을 거 두 번 씻으며 여성 청결제 광고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평소 마음가짐도 달라졌다. 예의를 갖춰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옆에 있던 유병재는 “나는 콘돔 바지 광고다. 바지 회사와 콘돔 회사가 콜라보레이션 해서 나온 건데, 바지 안에 콘돔 포켓이 있다. 인터넷 바이럴마케팅용으로 찍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택시’ 유병재는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하고 있다.
‘택시 유병재 장도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유병재 장도연, 둘 다 장난 아니네요”, “택시 유병재 장도연, 엄청 떴나 봐요”, “택시 유병재 장도연, 유병재는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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