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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태우 “친구들과 고기 여행, 74인분 먹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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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7 11:58
2015년 4월 7일 11시 58분
입력
2015-04-07 11:57
2015년 4월 7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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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태우’
가수 김태우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식탐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는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식탐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비정상회담’ 김태우는 “내 카드 명세서를 보면 80~90%는 먹고 마시는 데 다 나간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태우는 “고기를 사랑한다”며 “고기를 먹기 위해 친구들과 장수 여행을 갔다. 2박 3일 동안 74인분을 먹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태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 네 가지로 ‘족발에 소주’, ‘치맥(치킨과 맥주)’, ‘칠리치즈프라이’, ‘돼지껍데기’를 꼽았다.
한편 ‘비정상회담’ 로빈은 “프랑스에서 거식증을 앓는 사람은 대략 4만 명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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