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타이거JK 아들 조던 이야기에 아빠미소 작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4 13:51
2015년 4월 4일 13시 51분
입력
2015-04-04 13:47
2015년 4월 4일 13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 타이거JK(41)가 아들 조단의 음악성에 대해서 아빠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윤미래(34)·타이거JK부부가 나와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이날 윤미래는 아들 조단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학교 잘 다니고 있다. 지금 초등학교 1학년이다”고 밝혔다.
이에 유희열은 “조단이가 트랙 프로듀싱, 작사, 작곡 다 한다. 이 정도면 천재냐”고 묻자 윤미래는 “작은 전자 기계로 노래를 만드는데, 조단이 게임기인 줄 알고 갖고 놀다가 나온 곡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타이거JK는 “자기만의 색깔이 있고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유희열이 “노래에 조단이 천재적인데, 음악적 재능은 누구를 닮은 거냐”라고 묻자 타이거JK는 “아기들은 다 그렇다. 다들 천재라고 착각하는 것 같다”며 “우리도 그렇다. 이곡만 우연히 멋있게 나왔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MFBTY(타이거 JK, 윤미래, 비지), 케이윌, 앤씨아(NC.A) 등이 출연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멘트 최고”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센스”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타이거 JK 은근 웃기네”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눈빛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北 김여정, 장관급인 당중앙위 부장으로 승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