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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3’ 소찬휘, 5라운드 1위 기록 ‘센 언니’ 저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4 11:20
2015년 4월 4일 11시 20분
입력
2015-04-04 03:00
2015년 4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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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3, 소찬휘’
‘나는가수다3, 소찬휘’
‘나는 가수다3’의 소찬휘가 세 번째 1위의 자리를 거머쥐며 큰누님의 저력을 제대로 과시했다.
3일 방송된 MBC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에서는 하동균·양파·스윗소로우·나윤권·박정현·소찬휘와 새로운 가수 김경호의 5라운드 1차 경연이 열렸다.
공연 주제는 ‘대한민국 노래방 애창곡’이다.
이날 마지막 주자로 나선 소찬휘는 ‘잘못된 만남’으로 랩에 도전했다.
록과 랩이 어우러진 무대에 소찬휘는 돌고래를 연상시키는 엄청난 고음으로 청중평가단의 눈과 귀를 놀라게 했다.
‘센 언니’ 소찬휘의 저력이 제대로 돋보이는 순간이다.
그 결과 5라운드 1차 경연의 1위는 소찬휘가 받았다. 소찬휘는 이번 1위로 ‘나가수3’ 최다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그는 “생사를 넘나드는 각오로 부른 노래를 마음으로 받아주신 것 같아서 정말 기쁘다. 이 한 몸 다 바쳐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표명했다.
한편 2위에는 박정현, 3위에는 스윗소로우, 4위에는 양파가 랭크됐다. 이어 하동균 김경호가 이름을 올렸고 7위는 나윤권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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