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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몸매 관리 비법 “중3 때 철인 3종 경기 선수, 근육 잘 생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12:45
2015년 4월 2일 12시 45분
입력
2015-04-02 12:44
2015년 4월 2일 1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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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관리 비법’
걸그룹 EXID멤버 하니가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5일 방영 예정인 KBS2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에서는 MC로 발탁된 걸그룹 EXID 하니의 완벽한 볼륨과 8등신 육감 몸매 비결이 공개된다.
탄탄한 명품 몸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하니는 이날 방송에서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 분야에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사실을 공개한 하니는 “탄력 있는 몸매가 타고난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운동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하니는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다”라며 근육 없이 예쁜 라인을 만드는 자신만의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하니는 “매일 ‘셀프 마사지’를 통해 근육을 이완 시켜주고, 특히 많이 걷고 난 후에는 반드시 팔과 다리를 마사지를 한다”고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설명했다.
한편 건강과 다이어트는 물론,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보를 김희철-구하라-보라-하니, 4명 MC들 특유의 진실된 진행으로 즐겁게 전할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어 스타일 포 유’는 5일 오후 11시 55분 첫 방송된다.
‘하니 관리 비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니 몸매 관리 비법, 그저 타고난 것 같아요”, “하니 몸매 관리 비법, 저렇게까지 가꾸려면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해야되는 건가요”, “하니 몸매 관리 비법, 저 미모에 철인3종 경기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일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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