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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과거 화보 속 ‘고혹+섹시미’…관리 비법 덕분? “매일 빼먹지 않고 OOO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14:20
2015년 4월 2일 14시 20분
입력
2015-04-01 10:45
2015년 4월 1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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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관리 비법. 사진 = GEEK 화보
하니, 과거 화보 속 ‘고혹+섹시미’…관리 비법 덕분?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어 스타일 포 유’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 가운데 하니의 화보에 새삼 눈길이 간다.
지난달 4일 남성 스타일 매거진 GEEK에서는 하니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하니는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메이크업을 하고 고혹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살짝 드러나는 가슴 라인이 섹시함을 더한다.
한편,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의 MC로 하니가 발탁됐다. 5일 첫 방송 예정인 ‘어 스타일 포 유’에서 하니의 완벽한 8등신 몸매 관리 비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하니는 방송을 통해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사실을 밝혀 탄력 있는 몸매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몸소 증명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하니는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라고 밝혔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빼먹지 않는 몸매 관리 비법으로 ‘셀프 마사지’를 꼽았다.
하니는 “운동을 하거나 많이 걷고 난 후에는 꼭 팔, 다리를 마사지 해 근육을 풀어줘 울퉁불퉁한 근육 대신 미끈한 라인을 유지한다”며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살짝 공개했다.
하니 관리 비법. 사진 = GEEK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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