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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세계 첫 ‘전자지갑 릴레이 송금’으로 기네스북 등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3-31 15:52
2015년 3월 31일 15시 52분
입력
2015-03-31 15:50
2015년 3월 31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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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31일 세계 최초로 ‘전자지갑을 활용한 집단 릴레이 송금’ 퍼포먼스에 성공해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스마트 홍보대사 30명과 고려대 학생 170명 등 200명은 이날 서울 성북구 고려대 민주광장에서 하나은행의 전자지갑인 ‘하나N월렛’으로 집단 릴레이 송금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하나금융그룹은 기네스북 등재를 기념해 고려대 장애학생지원센터에 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민기 기자 min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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