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하얀 셔츠위로 터질듯한 등근육이...女 출연자 심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9 18:36
2015년 3월 29일 18시 36분
입력
2015-03-28 23:45
2015년 3월 28일 2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사진= JTBC "나홀로 연애중" 캡처)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하얀 셔츠위로 터질듯한 등근육이...女 출연자 심쿵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이 누나들의 마음을 초토화시켰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나홀로 연애중"에는 서강준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서강준은 가상연인으로 분해 썸을 타는 연하남 연기를 했다. 그 상대인 여성 게스트들로 소녀시대 유리 신봉선 한혜진 김지민이 출연했다.
서강준은 강아지 같은 눈빛으로 누나들에게 매달리거나 진심을 솔직하게 전달하기 위해 애절한 표정도 지었다. 서강준이 달달한 멘트를 진지하게 칠 때면 여성들은 비명을 지르며 “심쿵했다”고 고백했다.
유리는 슈트와 하얀 와이셔츠가 잘 어울리는 화면 너머의 서강준에게 첫눈에 반했다.
서강준은 특히 흰 셔츠를 입고 등근육을 보이며 여자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반면 기존의 ‘나홀로 연애중’ 남자 MC들 성시경 전현무 김민종 장동민의 표정은 안 좋아줬다. 남성들은 “그동안 우리가 미모의 여성과 가상연애를 하는 모습을 봤던 남성들이 어떤 느낌이었을지 이제야 알겠다”고 뒤늦게 투덜대 폭소케 했다.
한편, 서강준은 MBC "드라마 페스티벌-하늘재 살인사건"과 "앙큼한 돌싱녀"를 통해 "국민 연하남" 반열에 올랐다.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사진= JTBC "나홀로 연애중"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차 마시는데 바닥이 ‘쾅’ 솟구쳤다”…베트남 하이퐁 맨홀 폭발
[단독]우즈벡 의대 통합에…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