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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최지우 등장에 이서진, 분화구 수준으로 침몰한 보조개 미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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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8 15:09
2015년 3월 28일 15시 09분
입력
2015-03-27 23:20
2015년 3월 27일 2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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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캡처
‘꽃보다 할배’ 최지우 등장에 ‘꽃할배’와 짐꾼 이서진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27일 첫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1회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꽃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앞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꽃보다 할배’ 이서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최미향(최지우 본명)’이라는 이름의 티켓을 발견하고는 나영석 PD에게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는 최지우의 여행 합류를 숨기기 위해 끝까지 “우리 두바이 소장님”이라고 뻔뻔하게 거짓말을 했다.
이후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의 초보짐꾼으로 등장하자 꽃할배들은 순간 멍해졌다가 뒤늦게 반응했고, 이서진은 그야말로 광대가 승천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이서진은 은근슬쩍 최지우에게 말을 걸며 분화구가 예상될 정도로 침몰된 보조개 미소를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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