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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남편 정성윤, 2002년 한가인과 찍은 박카스 광고 보니 ‘훈훈+풋풋’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16:51
2015년 3월 27일 16시 51분
입력
2015-03-27 16:49
2015년 3월 27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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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정성윤. 사진 = ‘박카스’ 광고 캡처
개그우먼 김미려의 남편 정성윤이 과거 ‘박카스’ 광고에 출연했던 사실이 재조명 받았다.
김미려의 남편 정성윤은 상명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 배우로 광고와 영화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02년 배우 한가인과 출연한 박카스 광고 ‘젊은 날의 선택 - 버스편’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 광고에서 정성윤은 한가인의 옆 자리에 앉는 훈남으로 등장했다.
정성윤은 그 후 드라마 ‘일지매’ ‘오늘만 같아라’, 영화 ‘나의 PS파트너’ ‘미녀는 괴로워’ 등에 출연했다. 최근 ‘국화꽃향기’ ‘찍힌놈들’ 등 연극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김미려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 정성윤과 딸 정모아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김미려는 정성윤과 2013년 10월 결혼해 지난해 9월 딸 정모아를 낳았다.
김미려 정성윤. 사진 = ‘박카스’ 광고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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