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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미려 정성윤 딸 정모아… 인형보다 예쁜 아기얼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10:14
2015년 3월 27일 10시 14분
입력
2015-03-27 09:58
2015년 3월 27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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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에 개그우먼 김미려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딸 정모아 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5개월생 딸 정모아는 SNS상에서 인형외모 아기로 불리고 있다. 김미려는 “김미려 딸이라는 걸 모르고 예쁜 아기로 검색해서 들어가면 우리 딸이 있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김미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파요 열나요 기분이 안 나요. 이모 삼촌들도 아프면 안돼요. 불살실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모아는 큰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미려는 지난 2013년 정성윤과 결혼, 지난해 9월 딸 정모아를 출산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워킹맘 특집’으로 꾸며져 김지영, 변정수, 이혜원, 이윤진, 김미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미려는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이 “본인과 남편 중 누가 먼저 대시했냐”고 묻자 “남편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해피투게더3 김미려 정성윤’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3 김미려 정성윤, 대박이다”, “해피투게더3 김미려 정성윤, 정성윤 로맨티스트네”, “해피투게더3 김미려 정성윤, 둘이 잘 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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