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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응답하라 1988’ 女주 낙점? ‘특급 애교’ 선보이나…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5 21:26
2015년 3월 25일 21시 26분
입력
2015-03-25 11:17
2015년 3월 25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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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DB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tvN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다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5일 동아닷컴에 “혜리에게 ‘응답하라 1988’의 출연제의가 들어온 것은 맞다”라며 “하지만 아직 출연을 확정지은 것은 아닌 상황으로,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선을 그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2012년 ‘응답하라 1997’, 2013년 ‘응답하라 1994’로 이어지며 인기를 모았다. ‘응답하라 1988’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앞서 한 매체는 혜리가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에 내정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혜리는 SBS ‘맛있는 인생’, ‘하이드 지킬 나’, JTBC ‘선암여고 탐정단’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돌로 활동하고 있다. 혜리는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해 특급 애교로 인기를 모았다.
사진제공=혜리 응답하라 1988/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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