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JYP 주가 ‘뚝↓’, 미쓰에이 컴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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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23일 14시 55분


사진=네이버 증권정보
사진=네이버 증권정보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배우 이민호 열애가 열애를 공식인정한 23일, 코스닥 상장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11시 40분 기준 JYP엔터테인먼트 주식은 전 거래일보다 3.94% 내린 4755원까지 떨어지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수지의 소속사다.

앞서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의 해외 데이트 추정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는 파리에서 '디올', 수지는 런던에서 '올세인츠' 유가 화보를 찍은 뒤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보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수지와 이민호의 소속사는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열애를 공식인정하는 입장을 전했다.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열애를 공식인정하며 "열애가 맞다. 1개월 정도 열애중이며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수지는 오는 30일 미쓰에이 완전체로의 컴백을 앞두고 있고, 이민호는 최근 영화 '강남 1970'에 출연한 이후 투어 팬미팅 등을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포털, 방송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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