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열애 박하선, 과거 류수영에 달달한 위문편지 “이 편지를 빌어 다시 한 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3:38
2015년 3월 23일 13시 38분
입력
2015-03-23 11:00
2015년 3월 23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수영 박하선.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이 배우 박하선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 가운데 과거 ‘진짜사나이’에서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지난해 1월 12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위문편지 자랑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에게 위문편지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은 PX에서는 구할 수 없는 수입 과자까지 넣은 박스를 동봉하며 “이 편지를 빌어 다시 한 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박하선은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 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는 구절을 덧붙여 병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박하선은 앞서 드라마 ‘투윅스’에서 극중 류수영의 약혼녀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월 23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5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결혼이 구체화 된 것은 아니다. 결혼 전제라는 말은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류수영 박하선.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단독]‘자살-자해 위험’ 학생, 병원 연계 강화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