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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민호, 열애설 불거져… 소속사 “우리도 뉴스보고 알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0:21
2015년 3월 23일 10시 21분
입력
2015-03-23 10:14
2015년 3월 23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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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이민호 열애설
미쓰에이 수지가 이민호와 런던 데이트를 보냈다는 소식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전 한 매체와 전화 통화에서 “오늘(23일) 보도된 수지와 이민호 열애에 대해 소속사 측도 방금 접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확인 후 공식 입장을 전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수지와 이민호의 런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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