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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손흥민, 전반 45분만 출전, 코리언 분데스리거 경기 결과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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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2 13:54
2015년 3월 22일 13시 54분
입력
2015-03-22 13:15
2015년 3월 22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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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 45분
손흥민 45분
손흥민 45분
)
손흥민 45분.
레버쿠젠의 손흥민이 22일(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의 벨틴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샬케04와의 ‘2014/15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경기서 전반 45분을 소화했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서 카림 벨라라비, 스테판 키슬링과 공격진을 형성했다. 하지만 평소보다 무거워 보인 움직임으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후반 시작과 함께 하칸 찰하노글루와 교체돼 나갔다.
레버쿠젠은 전반 35분 롤페스의 패스를 받은 벨라라비가 페널티박스 왼쪽 측면에서 각도가 충분하지 않았던 상황에서 슈팅을 날려 샬케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추가 득점 없이 벨라라비의 선제골을 지켜낸 레버쿠젠이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4연승을 기록한 레버쿠젠은 승점 45점(12승9무5패)으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승점44)를 제치고 리그 3위에 올랐다.
한편,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은 프라이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후반 25분까지 70분을 소화했다.2선 공격수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같은팀 수비수 홍정호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또 호펜하임의 김진수는 파더보른과의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팀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을 비롯해 지동원, 김진수는 슈틸리케호에 합류해 오는 27일 우즈베키스탄, 31일 뉴질랜드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나설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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