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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제의에 의식 오락가락…“솔직히 달콤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2 10:12
2015년 3월 22일 10시 12분
입력
2015-03-22 10:09
2015년 3월 22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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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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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병재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제의에 의식 오락가락…“솔직히 달콤하다”
무한도전 유병재
방송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무한도전’ 식스맨의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번째 멤버를 뽑는 ‘무도 식스맨’ 특집이 전파를 탔다.
5명의 멤버들은 각각 시청자들이 지목한 식스맨 후보 방송인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출연 의향을 물었다.
특히 유재석은 식스맨 추천을 받은 유병재를 만나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재석과 만난 자리에서 유병재는 “원래 코미디 좋아해서 코미디언도 되려고 시험도 봤다. 2011년인가 KBS에서 봤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드리려던 말씀이 본업이 방송 작가라 어떻게 하다 보니 가끔 연기도 하는데 나는 항상 본분은 항상 카메라 뒤에서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겸손함을 나타냈다.
하지만 유재석이 “하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같이 하게 되는 상황이 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질문하자 유병재는 삼행시 등을 준비했다며 말과 반대되는 행동으로 오락가락하는 행보를 보였다.
또 유재석이 “본인의 마음이 어떠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유병재는 “하고싶다. 솔직히 달콤하다. 유명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딨냐. 돈도 많이 벌고 싶다”라며 거절을 번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l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유병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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