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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정 쌀롱’ 강남, 4대 여신 BJ보기 위해 녹화장 탈출…얼마나 예쁘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6 23:44
2015년 3월 16일 23시 44분
입력
2015-03-16 08:28
2015년 3월 16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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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정 쌀롱 강남. 사진=JTBC ‘속사정 쌀롱’ 방송화면 캡쳐
속사정쌀롱 BJ엣지, "1600만원어치 별풍선 받아봤다” 연봉 얼마?
‘속사정쌀롱 BJ엣지’
아프리카TV BJ엣지가 JTBC 예능 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에 등장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 출연진은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1인 미디어’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BJ엣지는 “별풍선을 한 번에 제일 많이 받은 게 1600만 원어치”라고 밝혔다.
BJ 엣지는 실시간 인터넷방송 사이트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다. BJ의 주 수입원은 ‘별풍선’으로 이는 시청자들이 방송이 마음에 들 경우 BJ에게 선물하는 기부금 형식의 시청료이다.
BJ엣지는 이어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을 때 받았다. 그 분을 만나진 못했다”고 덧붙였다.
윤종신은 “그 돈을 (아프리카TV 측과) 얼마 대 얼마로 나누냐”고 질문했다. BJ엣지는 “BJ등급인 일반, 베스트, 파트너 별로 다르다. 6대 4부터 8대 2까지 있다”고 설명했다.
BJ엣지는 또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에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밝혔다.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BJ엣지. 사진제공=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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