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합수단, ‘방산비리’ 일광공영 압수수색…이규태 회장 자택서 체포, 무슨 혐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14:55
2015년 3월 11일 14시 55분
입력
2015-03-11 14:19
2015년 3월 11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광공영 압수수색. 사진=YTN 방송화면 캡쳐
‘일광공영 압수수색’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 이하 합수단)은 11일 일광공영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합수단은 리베이트 조성 의혹이 제기된 일광공영과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에 대한 본격 수사에 나섰다.
방산업계 대형 로비스트로 알려진 이 회장에 대한 첩보 입수 후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합수단은 전격 압수수색에 나서며 방산업계 로비스트 수사에 신호탄을 쐈다.
하지만 일광공영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합수단은 이날 오전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사업 관련 방위사업청에 대한 사기 혐의로 일광그룹 이 회장을 자택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합수단은 이날 오전 9시쯤 서울 성북구 삼선동 소재 무기중개업체 일광공영, 계열사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 53명을 투입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이 회장 체포와 일광공영 압수수색은 합수단이 1월말 일광공영 비리에 대해 첩보를 입수한 이후 50여일 만이다. 일광그룹 이 회장은 앞서 출국금지됐다.
일광공영 압수수색. 사진=YTN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7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7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 총리 “가짜뉴스, 민주주의 적”…6·3 앞두고 총력 대응
합수단 “백해룡, 허위 수사서류 끼워넣어…경찰청에 징계 혐의 통보”
[속보]대법 “루이비통 가방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냐”…파기환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