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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FC서울 복귀 “연봉 백의종군 수준”…얼마길래? 온라인 ‘후끈+발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3-10 15:03
2015년 3월 10일 15시 03분
입력
2015-03-10 11:08
2015년 3월 10일 11시 08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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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FC서울 복귀 (FC 서울 홈페이지 캡처)
백의종군 박주영
축구선수 박주영(30)이 친정팀인 FC서울로 복귀한다는 소식이다. FC서울은 10일 박주영과 3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박주영이 곧 팀 훈련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주영의 연봉에 대해 이재하 서울 단장은 “지금 바로 밝힐 수 없으나 백의종군 수준”이라고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이에 박주영의 백의종군 수준 연봉이 얼마냐에 관심이 모아졌다. 도대체 얼마를 주고 백의종군 순준 이라고 표현했느냐는 것.
이는 박주영에게 그동안 ‘돈만 밝힌다’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어진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론은 대체적으로 부정적이다. 그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팬들은 ‘연봉 13억 원 추정’ 기사를 대체적으로 믿는 분위기다.
“박주영이 그럴 위인이 절대 아닌데, 그냥 은퇴하면 했지 염가에 봉사할 리가”, “13억은 아니라고 했으니 12억 9900쯤 될 듯”, “13억이 백의종군이면 (프로야구 한화에서 15억 받은) 김태균도 백의종군”,“원정유니폼이 흰색이라 백의종군”.
박주영은 2005년 서울에 입단에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으며 2008년까지 91경기에서 33골, 9도움을 기록했다. 데뷔 시즌에 18골을 터뜨려 신인왕에 등극하며 가장 화려한 시절을 보냈다.
박주영은 프랑스 프로축구 모나코에서 활약했으나 잉글랜드 아스널에 진출하고서 출전기회를 잡지 못해 폼이 죽었다. 이후 스페인 셀타 비고, 잉글랜드 와퍼드, 사우디아라비아 알샤밥 등지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다가 국내 복귀를 결정했다.
박주영이 오랜 슬럼프를 딛고 ‘백의종군’에 성공, 축구천재의 명성을 되찾을지 지켜볼 일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백의종군 박주영, 응원하겠다", "백의종군 박주영, 기대하겠다", "백의종군 박주영,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백의종군 박주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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