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몬스타엑스, 데뷔전부터 패션브랜드 광고모델 발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3-10 10:25
2015년 3월 10일 10시 25분
입력
2015-03-10 10:24
2015년 3월 10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정식 데뷔하기도 전부터 광고모델로 발탁돼 화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트위터에는 패션브랜드 리트머스의 2015년 봄·여름 상품 광고촬영 사진이 게재됐다.
광고 속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세련되면서도 자유분방한 느낌을 연출, 첫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스타일 감각을 과시하며 차세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줬다.
‘리트머스’의 이번 광고 촬영은 ‘런 프리 리듬, 플래시 프렙 크루’(Run free rhythm, Flash prep crew)라는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됐다.
소속사 측은 “몬스타엑스가 정식 데뷔도 전에 이례적으로 의류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엠넷 ‘노머시’ 종영 후 의류, 음료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광고모델 섭외가 줄을 잇고 있어 신중하게 고민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머시’로 가장 잔혹하고 화려한 미션전쟁을 통해 데뷔한 주헌, 셔누, 기현, 형원, 원호, 민혁, I.M의 7인은 몬스타엑스라는 팀으로 상반기 데뷔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2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3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국힘 3선 김석기 “한동훈 지선 백의종군 해야…현상황 책임 가볍지 않아”
7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8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2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3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국힘 3선 김석기 “한동훈 지선 백의종군 해야…현상황 책임 가볍지 않아”
7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8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입직 4년차인데 왕고참”…‘교사 쏠림’ 현상 10년간 여전히 해소 안돼
검찰,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유족 측도 “신상 공개해야”
“한 살 어린게 버릇 없어” 술자리서 지인 흉기살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