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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수위 높은 욕설랩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1:08
2015년 3월 6일 11시 08분
입력
2015-03-06 11:06
2015년 3월 6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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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방송 갈무리
‘타이미 졸리브이’
‘언프리티랩스타’의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5회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1:1 디스랩 배틀이 펼쳐져 화제가 됐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 넌 그냥 X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 벌써 한 500대 맞은 얼굴. 난 고백해 사람 아닌 돼지랑은 못 놀겠네”라는 과감한 디스 가사를 선보였다.
이에 졸리브이는 “래퍼다면 랩부터 해. 타이미 네 타이밍은 여기까지.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지. 나보다 잘 났으면 나왔어야지 프로듀서. 가슴이나 흔들면서 오빠 나 해도 돼?”라는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손가락 욕과 함께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고 덧붙였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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