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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도연 “스킨십에 열린 생각… 男, 정말 좋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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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5 14:10
2015년 3월 5일 14시 10분
입력
2015-03-05 14:01
2015년 3월 5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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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장도연’
‘라디오스타’ 장도연이 자신의 화끈한 연애관을 털어놨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특집으로 꾸며져 엠버, 장도연, 손종학, 김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제대로 된 연애를 29살에 처음 해봤다”며 “그 때를 기점으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성에 대해서 엄청 열어서 남자도 정말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장도연은 “선배들이 ‘어차피 썩어 죽을 몸인데 아끼면 안 된다’더라. 스킨십에 대해 열린 생각을 갖게 됐다. 29살 겨울부터 파이팅이 넘쳐서 좋은 사람 있으면 연락해 달라고 했다”며 연애관이 바뀌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연애를 하면 예뻐진다더니, 정말 예뻐졌다”고 칭찬했고, ‘라디오스타’ 장도연은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가서 주사도 맞고 그랬다. 모공이랑 바늘 숫자랑 비슷하다”고 농담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장도연은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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