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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송승헌, ‘모범 납세자’로 대통령 표창… 봉사활동·성실 납세 공적 인정
동아닷컴
입력
2015-03-03 14:13
2015년 3월 3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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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송승헌 모범납세자’
배우 송승헌과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성실 납세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3일 송승헌과 윤아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나란히 대통령 표창을 받아 관심을 받았다.
이날 송승헌과 윤아는 사회봉사활동과 성실 납세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의 주인공이 됐다. 송승헌과 윤아는 국세청 홍보대사로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1967년부터 매년 3월 3일은 ‘세금의 날’로 지정됐다. 이후 정부는 국민의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표시와 건전한 납세의식을 고양시키고 세무공무원의 사명감 고취와 노고치하를 목적으로 행사를 열어왔다.
한편, 정부는 모범 납세자 302명, 세정협조자 68명, 유공공무원 197명명, 8개 우수기관 등을 포상했다.
‘윤아 송승헌 모범납세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아 송승헌 모범납세자, 어떤 부분에서 모범 납세자가 된 거지?”, “윤아 송승헌 모범납세자, 축하합니다”, “윤아 송승헌 모범납세자, 송혜교가 생각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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