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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안녕’ 공개… 소녀들의 당돌하고 발랄한 매력, 기대 ‘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1:30
2015년 3월 3일 11시 30분
입력
2015-03-03 11:29
2015년 3월 3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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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안녕’
러블리즈의 1집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1집 리패키지의 타이틀곡 ‘안녕(HI~)’이 공개됐다.
러블리즈는 3일 자정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1집 리패키지 앨범 ‘HI~’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사랑스러운 소녀들의 귀환소식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타이틀곡 ‘안녕(HI~)’은 전작 ‘캔디 젤리 러브’ 연작 시리즈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데뷔 당시 러블리즈의 분위기와 콘셉트가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
프로듀서 윤상을 중심으로 One Piece가 곡 작업에 공을 들였고, 서지음이 작사를 담당했다. 여기에 ‘캔디 젤리 러브’에 이어 디지페디가 ‘안녕(HI~)’의 연출을 맡아 더욱 일관성있는 콘셉트 유지가 가능했다.
하지만 ‘캔디 젤리 러브’가 소녀들의 설레고 수줍은 모습이 주를 이뤘다면 ‘안녕(HI~)’는 좀 더 당돌하고 발랄한 소녀들의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어, 이들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즐거움을 주고 있다.
한편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안녕(HI~)’와 함께 또하나의 신곡 ‘놀이공원’이 함께 수록됐다.
‘러블리즈 안녕’ 소식에 누리꾼들은 “러블리즈 안녕, 노래 좋네요”, “러블리즈 안녕, 소녀의 분위기가 한껏 느껴집니다”, “러블리즈 안녕,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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