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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남’ 전현무, 방송 최초 첫 회서 자진하차?… 충격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7 11:16
2015년 2월 27일 11시 16분
입력
2015-02-27 11:12
2015년 2월 27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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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남 전현무’
‘뇌섹남’ 전현무가 첫 회부터 자진하차(?)를 선언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뇌섹남)’에는 전현무, 김지석, 하석진, 랩몬스터, 타일러 라쉬, 이장원이 출연했다.
이날 ‘뇌섹남’의 멤버들은 고난이도의 문제를 접하자 크게 당황했다.
하지만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상위 1%, 아이큐 148이라는 화려한 스펙의 랩몬스터가 문제를 수월하게 풀어나갔다.
이에 ‘문제적남자’ 김지석은 “집에 가야겠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났고, 전현무와 하석진도 뒤따라 “방송 사상 최초로 첫 회에서 자진 하차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문제적남자’ 김지석은 지난 26일 열린 ‘뇌섹남’ 제작발표회에서 “일전 녹화한 '해피투게더'가 오늘 방송된다. 공교롭게도 ‘문제적남자’ 첫 방송과 겹친다”며 "저는 당연히 계속 출연하는 ‘문제적남자’를 볼 것이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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