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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송재림 “자기 관리, 취미 통해서”… 명언 남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7 09:56
2015년 2월 27일 09시 56분
입력
2015-02-27 09:36
2015년 2월 27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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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송재림’
배우 송재림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자신의 취미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김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송재림은 “취미를 통해서 자기관리를 한다. 자기관리는 자기계발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 취미를 오래하면 특기가 된다”는 명언을 남겼다.
송재림은 장기 프로젝트 취미생활로 “색소폰, 오토바이, 수영을 좋아한다”며 “색소폰 1년, 수영도 1년간 했다”고 밝혔다. 송재림은 직접 색소폰으로 ‘MY WAY’를 연주하며 취미생활을 인증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송재림은 현재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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