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유가하락 영향에 자동차 오너들 현금결제로 주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09:07
2015년 2월 26일 09시 07분
입력
2015-02-26 09:06
2015년 2월 26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가하락 영향 전체카드 승인금액 (자료= 여신금융협회 제공)
‘유가하락 영향’
지속되는 유가하락의 영향으로 주유소 업종의 카드 승인금액이 8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여신금융협회가 발표한 ‘카드승인실적 분석’에 따르면 올해 1월 주유소에서 이뤄진 카드 승인금액은 3조 2200억 원이었다. 전년과 비교해 15.2% 감소했다.
보통휘발유의 가격은 지난해 1월 말 기준으로 리터당 1883원이었으나 올해 1월 말 기준으로는 1419원으로 24.6% 가량 폭락했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유가하락의 영향으로 주유소 업종의 카드승인금액 감소율이 두자리 수를 기록했다”고 한 매체를 통해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4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5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
8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4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5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
8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쓰레기업체 후원 의혹에 “허위사실 선동 법적 책임물을 것…”경고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육천피 땡큐’ 국민연금 지난해 231조 벌었다…수익률 18% 역대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