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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근황 보니? 태국어 공부 삼매경 “어렵지만 기초부터 튼튼하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9 17:29
2015년 2월 19일 17시 29분
입력
2015-02-19 17:27
2015년 2월 19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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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주아 트위터
‘신주아 근황’
‘썸남썸녀’에 출연한 배우 김지훈이 지난해 7월 태국인 재벌 2세와 결혼한 신주아를 언급한 가운데, 신주아의 근황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결혼식을 마치고 가족, 친구들은 한국으로. 나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태국어 공부 중”라고 시작하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신주아는 “어렵지만 기초부터 튼튼하게 배우는 중. 요즘 따라 한글을 만들어주신 세종대왕님께 감사함을 느껴요”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은 화이트보드에 태국 문자를 쓰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다. 신주아는 정성스럽게 글씨를 쓰며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신주아는 아름다운 옆선으로 미모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주아 근황, 너무 예쁘다”, “신주아 근황, 행복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정난은 김지훈이 국제결혼을 추천하자 “외국인도 좋은데 말이 안 통한다. 말만 통하면 좋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지훈은 “여배우 신주아가 태국인과 결혼했다. 남편이 괜찮은 집안 자제인 것 같더라”며 “두 사람도 드문드문 영어로 말하고 잘 살고 있더라. 신주아가 영어를 되게 못하는데 그래도 사랑이 싹튼다. 국제결혼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김정난은 “이제 국내에서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거니?”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주아 근황. 사진=신주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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