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경제성장률 7.4% 중국, 설날 보너스는 채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6 09:13
2015년 2월 16일 09시 13분
입력
2015-02-16 09:11
2015년 2월 16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설날 보너스(출처=YTN 영상 갈무리)
‘중국 설날 보너스’
고속 경제 성장의 혜택을 톡톡히 누려온 중국 직장인들이 올해엔 우울한 설날을 맞이하게 됐다. 경기 침체에 중국 정부의 반 부패·절약 정책으로 보너스는 커녕 변변한 선물도 기대할 수 없다.
중국의 한 네티즌은 지난 13일 회사에서 받은 채소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뒤 “자신이 평생 받아 온 것 가운데 가장 희한한 설날 보너스”라고 푸념했다.
파 한 단, 밀가루 빵 몇 덩어리는 받는 사람 입장에선 말 그대로 기가 찰 정도.
중국의 구직 사이트가 사무직 만 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0%는 “올해 현금이든 다른 무엇이든 어떤 선물도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지난해까지 상품권이나 고가의 식품류를 주곤 했던 고용주들이 불경기를 이유로 명절 선물을 거의 없앴기 때문이다.
황당한 설날 보너스는 시진핑 주석 집권 이후 전개된 반 부패 캠페인도 정부 부처와 국영 기업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해마다 설날을 앞두고 해 오던 고위 인사들의 호화 연회는 자취를 감췄고, 구내 식당에서 직원들과 조촐한 행사를 하는 것으로 대체됐다.
한편 지난해 중국 경제는 7.4% 성장에 그쳐, 톈안먼 사태 여파가 남았던 1990년 이후 최저 성장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3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4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9
美 전투기 3대, ‘아군’ 쿠웨이트 방공망에 격추 “오인사격…파일럿 무사”
10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3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4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9
美 전투기 3대, ‘아군’ 쿠웨이트 방공망에 격추 “오인사격…파일럿 무사”
10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이 직접 챙기자 ‘99원 생리대’ 나왔다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명백한 부당 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