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닉세그, 하이퍼카에 이어 메가카 공개 “1341마력은 거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09 14:14
2015년 2월 9일 14시 14분
입력
2015-02-09 14:12
2015년 2월 9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웨덴의 슈퍼카 업체 코닉세그가 ‘2015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기존 하이퍼카에 이어 메가카(Megacar)를 공개한다.
코닉세그는 지난 6일(현지시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달 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15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메가카 ‘레제라(Regera)’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신차의 구체적 제원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일부 외신들은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공개한 ‘코닉세그 원1(One:1)’의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개선된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코닉세그 원1
코닉세그 원1은 브랜드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아게라’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델로 차명은 출력 1341마력과 중량 1341㎏의 비율이 1:1인 것에서 유래됐다.
5.0리터 V8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341마력을 발휘하고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8초, 400km/h까지 도달속도는 단 20초에 불과하다.
제작사에 따르면 현재 공식적인 세계 최고 속도 타이틀을 갖고 있는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보다 최고속도에서 9km/h 이상 빠르다고 알려졌다.
한편 고닉세그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아제라 RS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비 뒤 추운 주말… 토요일 최저 영하7도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 확정… 법무부 항소 포기
요금통을 발로 뻥뻥…“자리에 앉아달라” 버스기사 말에 화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