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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외모 어떠냐”는 질문에 하는 말이…‘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1 15:40
2014년 10월 21일 15시 40분
입력
2014-10-21 15:38
2014년 10월 21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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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사진=MBC
이유리 남편
배우 이유리가 ‘훈남’ 전도사 남편에 대해 자랑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20일 방송에서는 최근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 역으로 열연한 이유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의 매력에 대해 “너무 순수하다. 여자는 남자의 근육에 반하는 것이 아니다. 따뜻하고 진심이 담긴 한 마디가 더 좋다”고 밝혔다.
이에 MC 이경규는 “(남편의) 외모는 어떤가?”라고 물었고 이유리는 “평생 살 것인데 받쳐준다. 외모는 기본 중에 기본”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리는 2010년 9월 같은 교회에 다니는 연상의 신학도와 결혼했다. 현재 이유리의 남편은 모 교회 전도사로 활동 중이다.
누리꾼들은 “이유리 남편, 행복하길 바란다”, “이유리 남편, 매력 있다”, “이유리 남편, 너무 부럽다”, “이유리 남편, 앞으로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유리 남편. 사진=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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