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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빅스 레오-정은지 다정한 포즈로 ‘막공 인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4 17:52
2014년 6월 4일 17시 52분
입력
2014-06-04 17:51
2014년 6월 4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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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정은지'
아이돌그룹 빅스 레오와 걸그룹 에이핑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3일 빅스의 공식 카페에는 빅스 레오와 정은지가 출연한 뮤지컬 '풀하우스' 마지막 공연 인증샷이 올라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스 레오와 정은지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의 빅스 레오와 환한 미소의 정은지가 대조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빅스 레오와 정은지는 '풀하우스' 마지막 공연에서 열연하며 관객의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풀하우스' 마지막 공연은 전석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뮤지컬 '풀하우스'는 만화 원작의 작품으로 아시아 최고의 한류스타와 시나리오작가가 풀하우스에서 동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제공=빅스 레오 정은지/젤리피쉬엔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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