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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투표 인증샷 “빅스 요원들 임무 수행” 개념돌 등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4 14:51
2014년 6월 4일 14시 51분
입력
2014-06-04 14:41
2014년 6월 4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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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증샷'
아이돌그룹 빅스의 멤버들이 6·4지방선거 '투표 인증샷'을 공개하며 개념돌로 등극했다.
4일 빅스의 공식트위터에는 빅스의 멤버 켄, 레오, 홍빈, 라비 등 4명의 투표 인증샷이 공개됐다.
빅스는 투표 인증샷과 함께 "바쁜 일정 중에 6·4지방선거 참여 임무를 수행한 빅스 요원들의 모습이다. 대한민국 파이팅! 기적 파이팅!"이라는 글도 남겼다.
공개된 투표 인증샷에는 빅스의 멤버들이 각자 지역구 투표소 앞에서 손등이나 손바닥에 기념 도장을 찍어 보여주면서 투표 사실을 전했다.
신곡 '기적'으로 활동 중인 빅스는 스케줄 중간에 시간을 내서 무대의상을 입은 채 투표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6·4지방선거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사진제공=빅스 투표 인증샷/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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