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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서예지 라면 먹다 입술 닿을락말락 ‘정들겠어’
동아닷컴
입력
2013-12-26 20:50
2013년 12월 26일 2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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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하 서예지 라면 먹다 입술 닿을락말락 ‘정들겠어’
‘장기하 서예지 라면’
지난 24일 방송된 tvN ‘감자별 2013QR3’에서 장기하(장율 역)와 서예지(수영 역)가 로맨틱한 라면 흡입 장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장기하는 여자친구 서예지의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길거리에서 캐롤CD를 팔다 추위에 지쳐 잠시 잠이 들었다. 이어 서예지는 장기하의 꿈속에 등장해 “라면을 끓여왔다”며 뜨거운 냄비라면과 캔커피를 건넸고 두 사람의 달콤한 로맨스가 이어졌다.
특히 두 사람은 벤치에 마주앉아 라면 한 가닥을 사이에 두고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순간을 맞았다. 하지만 결정적인 장면에서 장기하는 꿈에서 깨고 만 것.
‘장기하 서예지 라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장기하 서예지 라면, 아슬아슬하다. 이 장면”, “장기하 서예지 라면, 라면 먹고 싶더라”, “장기하 서예지 라면, 좋았나?”, “장기하 서예지 라면, 뽀뽀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감자별’ (장기하 서예지 라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IMAGE: http://etv.donga.com/photo_data/2013/12/.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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