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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다른 화보서도 ‘완벽한 S라인’…보정논란 ‘일축’
동아일보
입력
2013-12-24 20:32
2013년 12월 24일 2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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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인영/NHN엔터테인먼트
남성지 맥심의 섹시화보로 화제를 모은 정인영 KBSN 아나운서의 과거 화보사진도 덩달아 화제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지난달 한 축구시뮬레이션 게임의 모델로 발탁돼 화보촬영을 가진 바 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몸매가 드러나는 화이트 원피스와 줄무늬 원피스를 각각 입고 화보촬영에 임했다.
당시 공개된 촬영장 사진에는 정인영 아나운서가 화보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이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몸매를 과시해 찬사를 받았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남성지 맥심의 2014년 1월호 표지모델로 뽑혀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24일 공개된 사진에서 정인영 아나운서는 누드 톤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각에서 정인영 아나운서의 몸매에 대해 '보정 논란'이 일자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보정 전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같은 논란을 일축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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