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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함께 놀던 친구 살리기 위해 사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8 12:03
2013년 12월 18일 12시 03분
입력
2013-12-17 21:14
2013년 12월 17일 2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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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달리는 도로 한복판에서 강아지를 안고 사투를 벌이는 소년 사진이 화제다.
이 사진은 최근 브라질의 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소개된 것으로, 함께 공놀이를 하던 강아지가 교통사고를 당하자 소년이 뛰어들어 구해내는 장면이다.
다행히 소년은 강아지를 도로 밖으로 빼내는데 성공했으며, 강아지도 큰 부상을 입지 않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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