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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디젤, ‘폴 워커 사망’ 소식에 “보고 싶을 거야” 애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1 18:15
2013년 12월 1일 18시 15분
입력
2013-12-01 18:14
2013년 12월 1일 1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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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워커 사진=폴 워커 SNS
빈 디젤 폴 워커 램지의 저주
헐리우드 배우 폴 워커의 사망 소식에 동료 배우 빈 디젤이 애도의 뜻을 전했다.
빈 디젤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제여, 보고 싶을 거다. 천국이 새 천사를 얻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는 글로 폴 워커의 사망을 애도했다.
분노의 질주
1일(한국시간) AP통신 등은 폴 워커가 지난달 30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산타 클라리타 인근 도로를 달리던 중 친구와 함께 타고 있던 포르쉐 차량이 가로등에 부딪혀 사망했다고 전했다.
폴 워커와 빈 디젤은 영화 '분노의 질주'에서 친분을 쌓은 사이다. '분노의 질주'는 올해 '분노의질주:더맥시멈'에 이어 내년 '분노의질주 7'의 개봉을 앞둔 상황이었다.
<동아닷컴>
폴 워커-빈 디젤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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