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종합뉴스]단독/일본 우익 협박에 강제징용 추도비 건립 무산위기
채널A
업데이트
2013-11-24 20:29
2013년 11월 24일 20시 29분
입력
2013-11-24 18:57
2013년 11월 24일 1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저질렀던 만행은 이 뿐만이 아니죠.
80만 명에 이르는 국민들이
해외에 끌려가 강제 노동을 했는데요.
이런 강제징용의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일본에 추도비를 세우려던 계획이 좌절될 위기에 빠졌습니다.
일본 우익단체들 때문입니다.
김도형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리포트]
우리 정부와 일본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강제징용 희생자 추도비를
세우기로 했던 일본 홋카이도 북쪽 끝 사루후쓰무라(猿拂村).
[인터뷰 : 박인환 / 강제동원진상조사위 위원장(지난 20일)]
“일본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저희
위원회와 함께 희생자 추도비를 건립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 소식이 알려지자
일본 우익단체들이 반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강제 동원이 아니었다고 주장하거나
누구의 허락을 받았냐고 위협하는 식으로
추도비에 대한 협박을 계속했습니다.
일부 주민은 협박에 굴하지 말란
응원을 보내기도 했지만 일본 지자체는
결국 추도비 제막을 연기했습니다.
국무총리실 산하의 강제동원진상조사위원회 측은
일본 우익단체가 100건 이상의 항의를 제기했고
26일로 예정됐던 제막식은 무기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희생자들이 강제로 동원됐단 사실을
분명하게 새긴 추도비는 이미 제작이 끝났지만
일본 우익단체의 막무가내식 협박 때문에
추도비 건립이 무산될 수 있단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김도형입니다.
#강제징용추도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
태국서 음란물 올린 韓문신남 체포…객실서 마약 ‘와르르’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