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한국시리즈 5차전’ 최준석, 시원한 솔로포 ‘딱 맞았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9 19:38
2013년 10월 29일 19시 38분
입력
2013-10-29 19:37
2013년 10월 29일 1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9차전이 29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두산 선두타자 최준석이 삼성 선발 윤성환을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잠실=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9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10
6층서 추락한 외국인, 5층 실외기에 대롱대롱…23분만에구조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6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9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10
6층서 추락한 외국인, 5층 실외기에 대롱대롱…23분만에구조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6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사 온 군인에 “관사 아닌데 왜 왔냐”…스토킹하고 문 부순 40대男
‘習집무실 인근’ 베이징 108층 빌딩에 경비행기 충돌
“한 줄은 병목 증폭”… 日-中 연구에서도 “두 줄 서기가 낫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