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그라운드 떠나는 ‘태극 수문장’

입력 2012-12-18 03:00업데이트 2014-08-28 10:0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태극 수문장’ 이운재가 그라운드를 떠났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철벽 방어로 ‘4강 신화’의 든든한 버팀목이 된 그는 국가대표와 프로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 ‘거미 손’이었다. 세월의 무게 속에 선수 생활을 접고 지도자로 새 인생을 시작하는 그가 ‘제2의 이운재’로 불릴 훌륭한 골키퍼를 키워내길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