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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총서기 취임후 첫 행보에 세계가 주목

입력 2012-12-10 03:00업데이트 2012-12-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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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7일부터 광둥(廣東) 성 선전(深(수,천)) 등 남부를 찾아 나섰다. 총서기 취임 후 그의 첫 행보는 20년 전 덩샤오핑(鄧小平)의 남순강화(南巡講話)를 연상시킨다. 공산혁명을 이끈 마오쩌둥(毛澤東)이 아니라 개혁개방의 설계자 덩샤오핑의 족적을 따르는 배경과 의도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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