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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가정분만 공개, 쪼그려 앉아 직접 아이를… “이게 정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4 10:25
2012년 11월 14일 10시 25분
입력
2012-11-14 10:18
2012년 11월 14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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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김세아 가정분만 공개’
배우 김세아의 가정분만 경험담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세아는 두 아이를 모두 가정분만으로 낳은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아는 “미국의 한 앵커가 가정분만을 하는 다큐멘터리를 남편과 시청한 뒤 가정분만을 결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병원에서 의사와 간호사 등을 모셔와 환경을 만들어놓고 애를 낳았다”며 “비상사태 발생 시 대처할 준비도 철저히 해뒀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누워서 아기를 낳는 자세는 산모의 자세가 아니다. 나는 쪼그려 앉아 낳아서 내 손으로 아기를 받았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건강한 산모라면 (가정분만이) 누구나 가능하다고 하더라. 집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아이를 낳다 보니 편하다”며 “집 안에서 휴식도 취하고 남편도 10시간 동안 마사지를 해줬다”라고 가정분만을 추천했다.
‘김세아 가정분만 공개’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세아 가정분만 공개 놀랍다”, “아이를 직접 받다니 대단하네”, “가정분만 괜찮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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