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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영어 울렁증 “아~ 마이클 잭슨의 드릴러?”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8 22:48
2012년 9월 18일 22시 48분
입력
2012-09-18 21:24
2012년 9월 18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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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유재석 영어 울렁증’
방송인 유재석의 영어 울렁증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놀러와-트루맨쇼’에서는 ‘처음’이라는 주제로 솔직담백한 토크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범은 태어나서 처음 접한 대중가요로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 ‘스릴러’ 등을 꼽았다.
하지만 박재범의 본토 발음에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듣지 못했던 유재석은 이내 친숙한(?) 발음으로 “아! 드릴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재석 영어 울렁증 웃겼다”, “유재석 영어 울렁증 빵 터졌다”, “유재석 영어 울렁증 귀엽다. 권오중도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지금의 아내 나경은이 첫사랑은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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