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안철수-박원순 비공개 회동…어떤 얘기 오갔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3:34
2015년 5월 23일 03시 34분
입력
2012-09-13 17:15
2012년 9월 13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석자없이 30분 환담..野 후보단일화 앞둔 행보 해석도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3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안 원장이 지난해 9월 박 시장의 서울시장 당선을 지원한 지 1년여 만의 회동이다.
안 원장 측 유민영 대변인에 따르면, 서울시청을 찾은 안 원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서울시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전했고 박 시장은 1년 전 상황을 회고하며 다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시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회동은 애초 '서울시장 후보직 양보' 1주년인 6일 가질 계획이었으나 서로 일정이 맞지 않아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환담은 배석자 없이 오후 3시 50분부터 4시 25분까지 30여 분간 진행됐다.
안 원장은 대선 출마 입장 발표에 앞서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접촉해 왔으나, 범정치권 인사와의 면담 사실을 언론에 알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안 원장 측이 면담 직후 곧바로 회동 사실을 공개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향후 민주당과의 대선후보 단일화를 염두에 둔 행보일 가능성이 거론된다.
박 시장은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무소속 시민후보'로 나서 야권 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민주당 후보를 꺾은 바 있다.
안 원장과 박 시장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이후인 지난해 연말 한 차례 회동한 적이 있으나 언론에 공개되진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8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9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10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한국서 뜬다… 롯데관광개발, MSC 크루즈와 전세선 계약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8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9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10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한국서 뜬다… 롯데관광개발, MSC 크루즈와 전세선 계약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美 조지아 사태 후속조치로 ‘전문 트레이너 비자’ 신설
靑 “中 서해 잠정조치수역 구조물 이동…의미 있는 진전 환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