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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쏟아진 6천 개 계란 ‘경악’, “주민들 몰려와 몰래 주워가기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5 10:40
2012년 9월 5일 10시 40분
입력
2012-09-05 09:46
2012년 9월 5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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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캡처
‘쏟아진 6천 개 계란’
최근 계란을 싣고 가던 트럭이 엎어지며 6000여 개의 계란이 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길에 쏟아진 6000개 계란 주워가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6000여 개의 계란이 길가에 쏟아져 아수라장이 된 모습. 이에 몇몇 시민들은 주인을 도우려 깨지지 않은 계란을 골라냈다.
하지만 일부 몰상식한 주민들은 자신이 가져온 봉투에 계란을 담아가기도 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중국 허난성 정저우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것으로 계란을 싣고 가던 트럭이 다른 차량과 충돌하며 일어난 안타까운 사고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쏟아진 6천 개 계란 너무 절망적이다”, “쏟아진 6천 개 계란 안타깝다”, “쏟아진 6천 개 계란 주인 도와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쏟아진 6천개 계란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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