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예성-윤아, 안경남매 등극…선남선녀의 다정다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5 22:54
2012년 8월 15일 22시 54분
입력
2012-08-15 19:57
2012년 8월 15일 1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예성-윤아, 안경남매 등극…선남선녀의 다정다감
슈퍼주니어의 예성과 소녀시대의 윤아가 깜찍한 안경남매로 변신했다.
예성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Baby 윤아랑. 비 참 많이 들어오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예성과 윤아는 검정색 뿔테 안경을 맞춰쓰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뽀얀 피부와 귀여운 외모로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예성과 윤아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성과 윤아 잘 어울린다. 안경남매네”“너무 다정해보인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ㅣ예성 트위터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당진대전고속도로서 화물차 간 추돌사고…1명 경상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